증권사 및 종금사 CMA가 하루만 맡겨도 연 3.5% 이상의 이자를 지급해서 많은 분들이 가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품은 출금을 위해 절차가 필요하고 하루정도 소요가 됩니다.
외국계 은행인 HSBC(홍콩 상하이은행)은 하루만 맡겨도 연 5%의 이자를 주고 있습니다.
단 지점이 드문 관계로 인터넷뱅킹만 가능합니다.
5천만원 이상은 4%이자이며 2007년 8월31까지 5%이고 이후로는 연 4%이자가 지급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CMA보다 유리한 조건입니다.
아래 글은 CMA관련글이니 참고하세요.
▶ 금리는 증권사 및 종금사 CMA가 유리
은행의 월급 통장(보통 예금)에 붙는 이자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자를 지급하더라도 금액에 따라 연 0.1~0.3%가 적용되며 50만원 미만의 소액에는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은행도 있습니다. 반면 증권사 및 종금사 CMA는 단 하루만 맡겨도 연 3.5% 이상의 이자를 드립니다. 이처럼 증권사 및 종금사 CMA는 중도 인출이 어려운(중도 해지 이율 지급) 1년제 정기예금 이자와 거의 맞먹는 고금리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예금자 보호 은행과 종금사는 OK, 증권사는 NO
은행통장은 예금자 보호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은행이 문을 닫아도 5,000만원까지는 원리금(원금과 이자 포함)을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은행 당 5,000만원 입니다. 반면 증권사 CMA는 예금자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따라서 증권사가 망하면 돈을 떼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CMA 금리는 엄밀히 따지면 '확정금리'가 아니라 '제시(예상)수익률'에 불과합니다. 다만 과거 종금사와 합병한 증권사의 CMA는 종금사 어음관리계좌여서 원리금 보장이 됩니다.
▶ 잔액 적으면 은행통장이 유리
월급통장의 잔액이 많은 사람일수록 증권사 CMA로 옮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예를 들어 연 평잔 100만원이면 은행통장에서는 이자가 몇 천원에 불과하지만 CMA는 4만원 이상의 이자가 붙습니다. 500만원이면 20만원 이상의 차이가 나는 셈입니다. 하지만 통장에 월급이 들어오는 즉시 적금 보험금 공과금 대출이자 등으로 빠져나가 잔액이 별로 남지 않는 사람은 증권사 CMA로 갈아탈 필요가 없습니다. 이자 차이가 극히 미미할 뿐만 아니라 은행 급여통장을 갖고 있으면 다양한 부가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주식 거래를 하는 투자자는 CMA를 이용
주식 관련 투자를 하는 투자자의 경우에는 주식 매매 후 잔고가 남거나, 당분가 매매를 하지 않을 경우 CMA 통장을 개설해 두면 주식 계좌에 현금을 두는 것보다 높은 이자 수입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모주 투자 시에 혜택을 주기 때문에 주식 투자자라면 해당 증권사의 연계 CMA 통장 하나쯤은 마련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 월급통장 - 국민, 신한, 하나, 우리, 외환, 기업은행
* CMA - 한화, 현대, 우리, 동양종금, 한불종금 등 홈페이지에서 금리 등 확인 바랍니다
외국계 은행인 HSBC(홍콩 상하이은행)은 하루만 맡겨도 연 5%의 이자를 주고 있습니다.
단 지점이 드문 관계로 인터넷뱅킹만 가능합니다.
5천만원 이상은 4%이자이며 2007년 8월31까지 5%이고 이후로는 연 4%이자가 지급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CMA보다 유리한 조건입니다.
아래 글은 CMA관련글이니 참고하세요.
▶ 금리는 증권사 및 종금사 CMA가 유리
은행의 월급 통장(보통 예금)에 붙는 이자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자를 지급하더라도 금액에 따라 연 0.1~0.3%가 적용되며 50만원 미만의 소액에는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은행도 있습니다. 반면 증권사 및 종금사 CMA는 단 하루만 맡겨도 연 3.5% 이상의 이자를 드립니다. 이처럼 증권사 및 종금사 CMA는 중도 인출이 어려운(중도 해지 이율 지급) 1년제 정기예금 이자와 거의 맞먹는 고금리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예금자 보호 은행과 종금사는 OK, 증권사는 NO
은행통장은 예금자 보호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은행이 문을 닫아도 5,000만원까지는 원리금(원금과 이자 포함)을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은행 당 5,000만원 입니다. 반면 증권사 CMA는 예금자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따라서 증권사가 망하면 돈을 떼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CMA 금리는 엄밀히 따지면 '확정금리'가 아니라 '제시(예상)수익률'에 불과합니다. 다만 과거 종금사와 합병한 증권사의 CMA는 종금사 어음관리계좌여서 원리금 보장이 됩니다.
▶ 잔액 적으면 은행통장이 유리
월급통장의 잔액이 많은 사람일수록 증권사 CMA로 옮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예를 들어 연 평잔 100만원이면 은행통장에서는 이자가 몇 천원에 불과하지만 CMA는 4만원 이상의 이자가 붙습니다. 500만원이면 20만원 이상의 차이가 나는 셈입니다. 하지만 통장에 월급이 들어오는 즉시 적금 보험금 공과금 대출이자 등으로 빠져나가 잔액이 별로 남지 않는 사람은 증권사 CMA로 갈아탈 필요가 없습니다. 이자 차이가 극히 미미할 뿐만 아니라 은행 급여통장을 갖고 있으면 다양한 부가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주식 거래를 하는 투자자는 CMA를 이용
주식 관련 투자를 하는 투자자의 경우에는 주식 매매 후 잔고가 남거나, 당분가 매매를 하지 않을 경우 CMA 통장을 개설해 두면 주식 계좌에 현금을 두는 것보다 높은 이자 수입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모주 투자 시에 혜택을 주기 때문에 주식 투자자라면 해당 증권사의 연계 CMA 통장 하나쯤은 마련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 CMA | 은행 보통 예금 | |
| 장점 | - 높은 이자율 - 공모주 청약 우대 |
- 마이너스 대출 가능 - 예금/대출 금리 우대 - 온라인 수수료 무료 혜택 - 예금자 보호 |
| 단점 | - 예금자 보호 안됨 (단, 종금사는 보호) - 자동이체 제휴 은행만 가능 |
- 이자율 낮거나 거의 없음 |
* 월급통장 - 국민, 신한, 하나, 우리, 외환, 기업은행
* CMA - 한화, 현대, 우리, 동양종금, 한불종금 등 홈페이지에서 금리 등 확인 바랍니다

